책 한 권을 위해 여러 제본소에서 견적을 받고 비교하고, 정해진 예산에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분들에게 보다 쉽고 간편한 부크크 서비스를 알려드리고 싶어 다녀왔습니다.
자, 본격적으로 부크크 직원 분들의 후기를 만나볼까요?
안녕하세요. 운영팀입니다.
박람회에 나가면 직접 저자분들과 독자분들을 만나 뵐 수 있어 늘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는데 이번 박람회도 좋은 기운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다른때보다 부크크 작가분들도 많이 만나 더 반갑고, 괜히 마음이 뿌듯해지기도 했습니다.
초창기에는 자가출판 플랫폼 자체가 낯설게 느껴졌던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자가출판을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부크크를 알아봐 주시는 분들도 점점 많아져 부크크에 대한 자부심도 높아지고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번 교육박람회도 참여할 예정이니, 많은분들이 오셔서 함께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획팀 루시 입니다! 2026년 교육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부크크에서 책을 출간하신 작가분들도 뵙고, 출간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 질문해 주시며
책 출간에 관심을 보여주신 예비 작가분들도 만나 뵐 수 있어 제게는 무척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책을 내는 일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셨는지 부담을 안고 찾아오셨다가 설명을 들으시고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쉽고 간편한 작업이라는 것을 아시고 표정이 한결 편안해지셨던 분이었어요. 혹시 이 뉴스레터를 읽고 계신 구독자분들 중에서도 책 출간이 막연하게 느껴져 아직 시도하지 못하신 분이 계신다면, 전혀 어렵지 않다는 이야기를 꼭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한 분 한 분마다 마음속에 품고 계시는 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 보시길 바라요. 저도 늘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디자인팀입니다.
이번 교육 박람회는 처음 참여해보는 자리였는데, 부크크를 이용하고 계시는 작가님들과 저희를 알고 찾아와주신 독자님들을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를 알고 계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부크크가 다소 낯선 분들께서도 저희 서비스를 흥미롭게 바라봐 주시고, 부크크에 대해 알아가고자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박람회 현장에서 방문객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큰 동기 부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더 좋은 서비스와 더 나은 디자인으로 보답드려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지게 되었습니다.
다음 교육 박람회에서는 한층 더 발전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헤헷, 저번호에서 미천한 제 손그림으로 보여드렸던 종이샘플 굿즈의 실물 디자인입니다!
잊지마세요. 여러분, 부크크 디자인팀은 금손밖에 없습니다.
운영팀은 검수 속도가 정말 정말 빠르구요.기획팀의 웬리와 루시는 글을 정말 잘 쓴답니다.
제작팀은 빠르고 꼼꼼하게 책을 만들고, 배송하고 있어요.
52호 정도면, 대놓고 부크크 직원 분들 자랑 한 번쯤은 해봐도 될 것 같아 자랑 좀 해봤습니다!